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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선정

작성자홍** 등록일2025.03.05 조회수230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설명 :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선정


목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의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목원대는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졸업 이후에도 체계적인 진로 지원을 제공하게 됐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미취업 졸업생을 체계적으로 발굴하여 개인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쉬었음’(자발적 비취업) 청년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졸업 후 2년까지 1대 1 취업 상담 및 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1억1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고,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400명을 대상으로 즉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 단계부터 졸업 후 취업할 때까지 빈틈없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청년이 더 수월하게 원하는 일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4년 고용서비스 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체계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을 갖춘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과 다양한 취업 지원 활동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목원대는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사업까지 취업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게 촘촘하게 진로·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