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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섬네일 제목 이름 작성일
41204
그냥 아무 조건이나 미련없이 넘어가는 석양을 보아도 세상은 이렇게 다 아름다운데...... 왜?
김*대 2018.12.17
41150
2018년 가을학기는 목원대학교로서는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학기였다.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구성원들에게 자신들이 지니고 있는 공동의 아름...
안*병 2018.12.09
40476
목원대학교 제9대 총장 권혁대박사 취임 현수막이 걸린 정문을2018년 9월 1일(토요일) 아주 아주 이른 새벽에 찰칵 했어요..
김*대 2018.09.14
39791
먼 산은 빈계산 옆, 계룡산이 시작되는 지점대전의 서쪽 도덕봉 일대상단만 보이는 아파트는 학의 뜰 아파트맑은 날 찬란한 오전 햇빛을 받는 채플과 목원의 ...
안*병 2018.06.08
39789
언덕 위의 채플우리의 자부심과 정신적 자산목원인이라면 공유하게 되는 아름다운 추억, 간절한 기도, 새 결심의 출발점
안*병 2018.06.08
39402
급등했던 기온 덕에 활짝 피어났던 18년 벚꽃, 황사로 흐린 하늘 때문에 아쉽게도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드러내질 못했습니다. 날을 또 맑아지지요. 우리 학...
안*병 2018.04.10
39401
모처럼 하늘까지 맑은 봄날, 아쉽게도 벚꽃은 가고 있네요. 그러나 내년에도 다시 올 것입니다.
안*병 2018.04.10
38837
늦게 퇴근하면서 바라본 채플 야경입니다..
김*대 2018.01.16
38639 길*정 2017.12.06
38583
축복의 길에서 채플을 바라본 가을의 멋진 풍경.. 참 아름답네요..
김*대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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