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 실천인, 봉사인, 전문인으로서의 자질을 고루 갖춘
유능한 사회복지·상담 인재 양성이현 교수는 2026년 3월 20일자 충청투데이 기사에 자문 및 인터뷰로 참여하여, 산업단지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복지정책의 필요성과 제도적 방향을 제시하였다.
해당 기사에서는 산업단지 화재와 같은 재난이 화학물질, 분진 등으로 인해 일반 재난보다 복합적이고 장기적인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이에 따라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재난복지 조례 제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현 교수는 재난 이후 단순한 피해 보상을 넘어 노동자와 지역주민의 건강, 심리, 생계 회복을 포괄하는 통합적 복지지원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산업단지 재난에 특화된 제도적 대응과 지방정부 차원의 조례 마련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임을 제시하였다. 본 자문은 산업재난에 대한 복지적 대응의 공백을 보완하고, 지역 기반 재난복지 체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의를 가진다.
*기사링크: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