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 실천인, 봉사인, 전문인으로서의 자질을 고루 갖춘
유능한 사회복지·상담 인재 양성안녕하십니까, 목원대학교 사람사랑 사회복지상담학부 제32대 청설 학생회입니다.
5월 11일 월요일,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늘 따뜻한 가르침과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스승의 날에는 교수님들의 특징을 담은 얼굴 명함과 꽃 선물과 많은 재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감사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교수님들께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스승의 날 이벤트는 권중돈 교수님의 퇴임 전 마지막 스승의 날을 함께 맞이하여 재학생들이 슬로건을 들고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늘 학생들을 먼저 생각해주시고, 따뜻한 조언과 배움으로 함께해주시는 교수님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우리 사회복지상담학부가 더욱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들께서 전해주신 가르침과 사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누군가의 삶에 힘이 되고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예비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수님들의 앞날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제32대 청설 학생회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