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과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영적지도자 양성!
복음적 목회자, 민족복음화,목원대학교 신학생과 대학원생 인도 단기선교를 떠나다!<인도선교 2편>
콜카타에서 떠난 야간기차는 1월 17일 오전 8시경 두번째 인도 선교사역지(임현필 선교사, 지현미 선교사)인 실리구리에 도착하였다.
아침식사 후 목원대 선교팀은 세 개의 팀으로 나뉘어져 1박 2일 일정의 선교 사역지로 각각 이동하였다.
첫번째 사역팀(임현필 선교사, 이긍재 교수, 황찬음, 김은수 신학생)은 오전 11시에 이동하여 양구감리교회와 이강혁 담임목사님의 기도와 김명남 권사님의 헌신으로 건축된 '랑가마띠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 봉헌 예배에 참석하였다. 동실리구리 지방 감리사 살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예배에 이긍재 교수가 말씀(임현필 선교사 통역)을 전하고 선교사역팀은 준비한 특송을 불렀다.
이후 사늠 목사(동지방 감리사)가 사역하는 '라자바간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로 이동 후 목원대 사역팀은 세 가정을 심방하여 가족원들의 기도제목을 듣고 모인 성도들과 같이 찬양 및 기도로 축복해주었다. 이후 사늠 감리사의 교회에서 제공한 숙소로 이동하였다.
인도에서 맞이한 주일, 오전 8시 30분 라자바간 산소망교회 주일 예배에 이긍재 교수는 말씀(임현필 선교사 통역)을 전하였다.
이후 포항중앙교회 이정수 장로, 한지영 집사 두 가정의 헌신을 통해 건설할 수 있게 된 프라단몰 교회 기공예배(담임 사미르 전도사)에 참석하였다.
두 번째 사역팀(김성은, 신희성, 스루띠, 황예은, 고경아 신학생)은 오후 12시에 이동하여 약 20명의 어린이 사역을 하는 사빈 실리구리 서지방 감리사의 '낙살바리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에서 어린이 대상 사역(워십, 게임 활동 등) 후에 말씀은 네팔 국적 신학생 스루띠가 네팔어로 전했다. 이후 사빈 목사님이 제공한 홈스데이 숙소로 이동하였다.
인도에서 맞이한 주일, 오전 10시에 사빈 감리사가 사역하는 '라깜죠뜨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로 이동한 후 주일 예배에서 신학생 황예은이 말씀(통역 스루띠)을 전하였고 목원대 선교 사역팀은 준비한 특송을 불렀다.
예배를 마친 후에 '라깜죠뜨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로 이동하여 계획된 선교 사역을 진행하였다.
세 번째 사역팀(임바울, 한동주, 황예음, 정뵈뵈 신학생과 김선영, 이행숙 대학원 생)은 오전 12시에 이동하여 '꺼믈라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에서 현지 결혼식 예배에 참석하였다. 사역팀은 한국어 찬양 ‘기대’를 축가로 불렀으며, 약 두 시간의 예배 후 현지식으로 섬김을 받았다.
이후 꺼믈라 산소망교회 장로님 자택으로 이동해 홈스테이를 하며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기도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날 주일 아침, 니런젼 실리구리 남지방 감리사가 사역하는 '자이언티카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 주일 예배에서 사역팀은 ‘아름다우신’ 힌디어 찬양으로 특송을 했고, 정뵈뵈 학우가 영어로 말씀(통역 타이터스 목사)을 전했다. 예배 후 성도들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이어 '꺼물라 산소망교회(Living Hope Church)'로 이동해 주일 예배를 드렸으며, ‘예수 아름다우신’ 찬양 특송 후 한동주 신학생이 말씀(통역 타이터스 목사)을 전했다. 또한 성전 증축및 사택 공사를 위한 기공예배와 교제를 함께 나누었다.
각각 다른 사역지에서 돌아 온 세 팀은 오후 4시쯤 실리구리 선교센터에 모여 다음 날 '라깜죠뜨 산소망교회' 옆에 위치한 'Good Frians English School'에서 할 운동회 준비를 하였다.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선교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