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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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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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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대회 대상과 금메달 전원 수상 쾌거

작성자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등록일2026.05.25 조회수20

목원대학교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가 지난 23~2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라이브코스와 파스타 부문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개최된 대회의 라이브 코스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3학년 신수민윤지우임채린장은채씨는 에피타이저(올리브와 아티초크를 곁들인 지중해풍 문어 샐러드), 메인요리(보헤미엔 소스를 곁들인 피스타치오 허브 크러스트 양갈비), 디저트(블러드 오렌지 요거트 무스)의 메뉴를 선보여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외식조리제과제빵 학생 35명이 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해당 학생들은 라이브와 파스타 부문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탁월한 맛, 예술성을 발휘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와 Türkiye TASFED, Euro-Toques ACEEA Romania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Türkiye TASFED, Euro-Toques ACEEA Romania와 같은 저명한 요리 단체와 협력하여 심사위원회의 연맹 규정에 따라 진행과 심사를 해 더욱 뜻깊은 성과라고 목원대학교 측은 설명했다. 한편, WASC의 존경받는 7명의 국제 심사위원 참여하여 공정하게 심사하는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되어 실시간 홍보 동영상과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한국 문화와 스타일을 전파하여 전 세계 시청자가 한국의 요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한류 문화의 주측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