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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선정…지역 기반 예비창업자 발굴·양성 전문기관 도약

작성자홍** 등록일2025.03.06 조회수284

 

목원대,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선정…지역 기반 예비창업자 발굴·양성 전문기관 도약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모한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목원대는 향후 2년간 로컬 및 융·복합적 소양을 갖춘 지역 기반 예비창업자 양성을 위해 로컬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자원의 특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로컬콘텐츠를 개발하고, 로컬 창업에 필요한 현장 경험을 갖춘 잠재력 있는 예비사업자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관련 사업에는 서류평가를 통과한 29개 대학 중 목원대(대전 서구)를 비롯해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 강릉), 경희대학교(경기 용인), 부산외국어대학교(부산 금정구), 전주대학교(전북 전주), 재능대학교(인천 동구) 등 6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목원대는 ‘충청권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콜렉티브 임팩트 허브’를 비전으로 △로컬 콜렉터 2000명 △로컬 리더 200명 △로컬 예비창업자 20명 △로컬 크리에이터 허브 구축을 핵심 목표로 정했다.

목원대는 로컬 앵커 조직과 로컬 장인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대학생이 지역에 애착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 실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로컬 전문가 풀을 학내 인증제도(선행학습인증제, 겸임교수, 오픈뱃지)에 적극 확대 운영해 지역 정주형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할 계획이다.

목원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특성화된 문화콘텐츠 인재 육성 및 창업지원 역량과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산‧학 거버넌스가 로컬 크리에이터를 집중 육성하는 ‘콜렉티브 임팩트 허브’를 조성하고, 지역 밀착형 거버넌스 역량을 통해 지역 기반 창업자 양성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희학 총장은 “목원대는 대학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수행함으로써 지역 혁신의 허브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반 창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전을 넘어 충청지역의 우수 로컬콘텐츠 발굴 및 창업자 양성을 통해 RISE 선도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는 지역·대학 상생 협력과 발전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총장 산하 RISE 사업단을 설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혁신적이고 전문화된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은 물론 지역 혁신의 중심 역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