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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WON UNIVERSITY“일을 하려면 방법이 생긴다” 목원대, 2025 종무예배로 한 해 마무리
목원대학교는 31일 오전 11시 교내 채플에서 ‘2025년도 종무예배’를 드리고 한 해 교육 현장을 돌아보며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종무예배는 박경식 국제협력부처장이 인도했으며, 길태호 총학생회장이 기도 순서를 맡았다.
김영준 직원노조지부장은 성경봉독(에베소서 4장 1~6절)을 했고, 직원 중창단이 특별찬양으로 예배에 은혜를 더했다.
이어 권진구 교목실장이 ‘한 소망 안에서’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희학 총장은 종무예배 인사말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학교를 위해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일을 안 하려면 핑계만 생기고, 일을 하려면 방법이 생긴다는 격언처럼 앞으로의 경쟁 심화와 변화의 국면에서도 구성원들이 지혜를 모아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나가자”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시상식이 이어졌다.
‘대학정보공시 유공(교육부장관 표창)’에 이효석 담당(IR센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표창’에 유경주 담당(장학지원과)이 각각 이름을 올렸으며, 직원노동조합 우수조합원으로 노선미 담당(예산과), 김영재 담당(학술정보과), 신윤석 담당(구매·계약과)에게 상장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