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동정
교내 신·증축 현장 시찰
이요한 총장은 19일(목) 오전 10시부터 보직자들과 함께 미술대학·음악대학 증축 및 시설관리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공사 진행현황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요한 총장은 “공사현장의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학생들의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속히 공사를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목원대는 지난 2월 5일 시설관리관 신축 및 미술관, 미대 실습동, 체육관 및 콘서트홀 증축 기공식을 가진바 있다.
공사 현장관계자는 모든 공사는 7월말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