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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이희학 총장, 학생예비군 훈련장 찾아 격려

작성자홍** 등록일2026.09.17 조회수66

 

목원대 이희학 총장, 학생예비군 훈련장 찾아 격려
-“학업과 국방의 의무 함께하는 학생들 자랑스러워…안전하게 훈련 마치길”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이 학생예비군 기본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목원대는 이희학 총장이 지난 16일 충북 옥천군 양수리 예비군훈련장을 방문해 ‘2026학년도 목원대학교 학생예비군 기본훈련’에 참가 중인 학생예비군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희학 총장은 이날 구영휘 특임부총장, 김치훈 예비군연대장 등과 함께 훈련장을 찾아 교육·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국가방위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특히 학업을 이어가면서 국방의 의무까지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훈련 과정에서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희학 총장은 “학업에 매진하면서도 국가안보와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쉽지 않은 훈련 여건 속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교육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희학 총장은 이어 “학생들이 안전하게 훈련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캠퍼스로 돌아올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목원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은 물론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목원대 학생예비군 기본훈련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학생예비군들은 훈련 기간 안보교육과 사격, 시가지 전투훈련 등 하루 8시간의 교육·훈련을 받는다.

목원대는 대학 구성원들의 국가안보 의식을 높이고 학생예비군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받을 수 있도록 예비군 교육과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