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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WON UNIVERSITY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최인혁 목사와 함께하는 월드비전 찬양콘서트 개최
-김칠성 웨슬리신학대학원장, 월드비전 ‘국내 위기 아동 지원사업’ 100만원 후원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신대원 채플 시간에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를 초청해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최인혁 목사는 다양한 찬양을 통해 참석자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은혜를 나눴다.
학생들은 함께 찬양하고 박수로 화답하며 찬양콘서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찬양을 통해 신앙을 돌아보고 공동체 안에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의 사역과 후원사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이웃을 향한 관심을 높이고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나눔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칠성 웨슬리신학대학원장은 월드비전 국내 위기아동지원사업을 위해 100만원을 후원하며 나눔의 뜻을 전했고, 많은 학생이 아프리카 지역의 조혼위기 여성 아동들을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했다.
월드비전 측은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명패를 전달했다.
찬양콘서트의 마지막은 웨슬리신학대학원 지선 특임교수가 최인혁 목사와 함께 찬양곡 ‘은혜’를 부르며 감동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찬양하며 행사의 마지막까지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이번 찬양콘서트는 찬양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김칠성 원장은 “신대원이 예배와 영성 훈련을 바탕으로 이웃과 지역사회, 전세계에서 고통받는 자들을 섬기며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신앙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