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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2026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선교 열정·비전 나눈 은혜의 시간

작성자홍** 등록일2026.04.21 조회수38

 

 

목원대, ‘2026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선교 열정·비전 나눈 은혜의 시간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은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목원미션엑스포는 목원대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찾아 신학대학과 웨슬리신학대학원에서 신학생과 신대원생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인도하며 선교의 비전과 사명을 나누는 선교 축제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목원선교훈련원이 주최하고, 신학대학과 웨슬리신학대학원, 목원선교사가 협력해 진행됐다.

특히 신학관 채플에서는 선교사들과 신학생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선교의 감동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박인규 목사(필리핀)는 ‘신을 다시 신으려고 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주어진 말씀을 되새기고 목사로서, 선교사로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의 본질과 선교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어 오병이어 식당에서 선교사와 웨슬리신학대학원생이 함께 오찬을 나눴다.

오찬 이후에는 힐탑교회를 방문했다.

안승철 전 감독은 교회건물을 일일이 안내하고 웨슬리에 대해 직접 쓴 책을 나눠줬다.

남성 선교사들에게는 양복 한 벌씩을 선물했고, 호은기 담임목사는 여성 선교사들에게 여비를 지원해 주며 선교대회를 마무리했다.

이기현 목원선교훈련원장은 “이번 미션엑스포를 통해 신학대학생과 웨슬리신학대학원생들이 그동안 막연히 알았던 선교의 비전을 확실히 붙잡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교사와 후학을 연결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