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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지역기업 7곳과 AI 기반 UI·UX 주문식교육 협력

작성자홍** 등록일2026.07.21 조회수37

목원대 미래인재관에서 열린 ‘청년층 진로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왼쪽)과 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 목원대 미래인재관에서 열린 ‘청년층 진로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왼쪽)과 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지역기업 7곳과 AI 기반 UI·UX 주문식교육 협력


목원대학교는 지역기업 7곳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용자 환경·경험(UI·UX) 디자인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목원대 RISE사업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는 메타바이오메드, 세종강우, 아림사이언스, 이듬, 인네이처, 제이제이앤에스(JJNS), 파마코푸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DW아카데미와 연계해 운영할 ‘AI 활용 UI·UX 디자인 주문식 교육과정’에 지역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교육과정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생성형 AI 활용 능력과 UI·UX 설계 역량, 실무 프로젝트 수행 능력 등을 교육과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채용 수요를 공유하고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목원대는 참여기업들과 진로·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학생 현장실습 확대, 기업 수요 기반 실무교육,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기업의 의견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현장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RISE사업과 연계한 현장실습과 채용 협력도 확대하고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